모의해킹 · 취약점 진단
실제 공격자가 시도하는 경로를 따라 점검합니다. 인증·인가 우회, 권한 상승, 데이터 노출 경로를 확인하고 재현 절차와 위험도, 조치 방법을 함께 정리해 전달합니다.
- SCOPE
- 웹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앱, API, AWS·GCP 설정
- DELIVERABLE
- 재현 절차 포함 진단 보고서, 위험도별 조치 우선순위, 조치 후 재검증
취약점을 찾는 것과 고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commitsecurity는 진단, 클라우드 보안 구축, 자동화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세 가지 서비스는 따로 노는 메뉴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입니다. 필요한 구간만 맡기셔도 됩니다.
실제 공격자가 시도하는 경로를 따라 점검합니다. 인증·인가 우회, 권한 상승, 데이터 노출 경로를 확인하고 재현 절차와 위험도, 조치 방법을 함께 정리해 전달합니다.
설정 하나가 열려 있으면 나머지 통제는 의미가 없습니다. 네트워크 경계, 접근 통제, 로깅·탐지 체계를 코드로 정의해 상태가 흐트러지지 않게 만듭니다.
사람이 매번 확인해야 하는 통제는 결국 무너집니다. 탐지 룰과 알림, 점검 스크립트를 만들어 반복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범위 협의까지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점검할지 정하는 것부터 함께 합니다.
대상 시스템, 기간, 제외 범위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어디까지 볼 것인지 서로 다르게 이해한 채 시작하지 않습니다.
범위와 비용, 기밀유지 조건을 계약서로 명확히 합니다. 진단 과정에서 알게 된 내용은 계약 종료 후에도 외부에 공유하지 않습니다.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공유합니다. 즉시 악용될 수 있는 심각한 취약점은 보고서를 기다리지 않고 발견 즉시 알립니다.
보고서를 전달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조치하신 내용을 다시 확인해 실제로 막혔는지 검증하는 것까지가 한 건입니다.
고객사 로고 대신, 지킬 수 있는 약속 세 가지를 적었습니다.
보안 진단과 개발·인프라 구축을 같은 사람이 수행합니다. “이건 개발팀이 알아서 하세요”로 끝나지 않고, 조치 방법을 코드 수준에서 제안합니다.
스캐너 결과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실제로 재현에 성공한 항목만, 재현 절차와 함께 전달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그렇다고 적습니다.
코드와 문서, 자동화 산출물을 인계합니다. 다음 점검은 직접 하실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점검이 필요한 시스템이 무엇인지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와 예상 기간을 회신드립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URGENT] 를 적어주세요.